<천사가 수놓은 반짝반짝 밤하늘>_김지민(경기 부천) 가족作
- iron museum

- 2021년 3월 5일
- 1분 분량
최종 수정일: 2021년 3월 9일
노란빛 철을 두른 스탠드에 불을 밝히니, 밤이 되기전 붉은 저녁하늘 같아요. 깜깜한 밤을 맞이하기 위해 천사가 열심히 별로 하늘에 수를 놓은 것을 표현해봤습니다.
When I turned on the copper lamp, I was reminded of dusk. I imagined an angel that would run around sticking stars in the night sky before things got too dark.
<An Angel Embroiders the Night Sky>_Kim Ji Min








댓글